기사입력 2017.03.25 14:59 / 기사수정 2017.03.25 15:0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OCN 토일드라마 '터널'이 오늘(25일) 베일을 벗는 가운데, 이은미 작가가 터널의 키포인트에 대해 소개했다.
'터널'은 1986년의 형사 최진혁(박광호 분)이 터널 속에서 범인을 쫓던 중 2017년으로 의문의 시간 이동을 하게 되고, 현대의 형사 윤현민(김선재), 범죄 심리학 교수 이유영(신재이)과 함께 30년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의 고리를 끊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 타임슬립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이유가 무엇인가?
"타임슬립은 이야기의 포문을 여는데 필요했다. 광호라는 인물이 3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이유가 실은 우리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하다. 왜 광호는 2017년으로 왔는지, 광호가 과거로 다시 돌아갈 수는 있는 건지에 방점을 찍어서 드라마를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른 수사물들과 차별화되는 '터널'만의 매력은?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