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05 12:2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1박 2일'에 출연한 이찬혁-곽진언이 댄스본능을 폭발시켜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10주년 축하사절단 UV-박나래-로이킴-악동뮤지션-곽진언과 함께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10주년 주제곡 만들기'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춤에 몰두한 이찬혁-곽진언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리듬을 타는 듯 몸을 꿈틀거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조명아래 광란의 춤사위를 보여주고 있는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폭소를 유발한다.
이는 박나래의 디제잉에 맞춰 흥을 폭발시키게 된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모습으로, 음악이 흘러나오자 중앙으로 나선 이찬혁은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댄스본능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