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1 18:43 / 기사수정 2017.01.11 18: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빅뱅이 '주간아이돌'을 통해 예능감을 숨김없이 뽐내며 재미를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빅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주에 이어 빅뱅 2편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빅뱅은 완전체로 첫 출연해 유쾌한 모습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뱅 멤버들은 '귀요미' 애교부터 댄스까지, 완전체로 뭉쳤을 때 시너지도 최고로 발휘했다.
'쇼미 더 사카'에서는 지드래곤의 귀요미송 따라하기부터, 탑이 준비한 즉석 랩잔치 등 다양한 도전이 이어졌다.
4년 전 과거 지드래곤의 귀요미송을 보고 탑은 "재수없다"고 일침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승리는 주위의 만류에도 꿋꿋하게 귀요미송을 완창하며 남다른 애교로 단숨에 시선을 강탈했다. 대성도 첫 주자의 부담감을 가뿐히 이겨내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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