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1 06:41 / 기사수정 2017.01.11 06:4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종영을 1회 앞둔 '낭만닥터 김사부'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26.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던 지난 방송분(26.0%)보다 0.7%P 오른 수치다. 2회 연속 최고 시청률로 승승장구 중이다.
9.5%로 출발했던 이 작품은 탄탄한 전개와 연출, 배우들의 열연을 앞세워 매회 20%대의 성적을 내고 있다. 경쟁작들과의 큰 차이로 월화극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김사부(한석규 분)는 동주(유연석)에 거짓말을 했다. 이후 남도일(변우민)이 강동주에게 진실을 털어놓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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