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11 09:45 / 기사수정 2016.12.11 09: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1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서 소유와 정기고의 신곡 무대가 단독 공개된다.
‘콜라보의 여왕’ 소유와 국내 네오 소울 넘버원 아티스트인 정기고가 2년 만에 다시 뭉친 것.
‘인기가요’ 제작진은 2014년 SBS ‘가요대전’에서 당해 최고의 히트곡 ‘썸’으로 함께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하며 약 2년 뒤인 오늘,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이 부를 곡의 제목은 ‘사랑은 이별보다 하나가 많아’.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진한 달콤함으로,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위로로 다가갈 수 있는 노래다.
‘썸’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의 풋풋한 감정을 이야기했다면, ‘사랑은 이별보다 하나가 많아’는 이별의 아픔을 모두 씻어낼 수 있을 만큼 설레는 사랑이 꼭 다시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빈티지한 신스사운드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느낌도 가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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