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9 22:44 / 기사수정 2016.11.29 22: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공승연과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백삼촌' 백종원과 함께 행복한 '먹방 여행'을 시작했다.
29일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에서는 백종원, 공승연, 위너 이승훈이 함께하는 태국 끄라비에서의 첫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먹자먹 하우스'에 도착한 백종원은 쿠닷편에 이어 이번에도 비어있는 냉장고를 보고 한숨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도착한 이승훈은 "여행에 대한 생각이 너무 간절했다. 여기에 오면 정말 맛있는 걸 먹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다고 하여 꼭 오고 싶었다"라며 "양현석 사장님께 문자로 프로그램 기획안까지 보내서 오게 됐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공승연 또한 "너무 좋다"며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끄라비에 도착했다. 드디어 만난 세 사람은 어색함도 잠시 곧 바로 장을 보러 시장에 떠나며 친해졌다. 특히 이승훈은 장을 보기 위해 태국어책과 여행 가이드북을 챙겨오는 꼼꼼함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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