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3 21:01 / 기사수정 2016.11.03 21: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신화가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60분 내내 팬사랑으로 가득찬 시간이었다.
3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신화 #1. '언체인징' 쇼타임'에서는 신화 멤버 완전체가 출연해 토크부터 게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신화 멤버들은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집처럼 느껴지는 체조경기장이 아닌 킨텍스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라며 "오랜만에 하는 겨울 공연인만큼 죽을 각오로 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민우는 "신화하면 댄스 아니겠나. 벌써 40곡도 넘고, 타이틀곡만 해도 11곡이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서 멤버들은 낚시게임, 차력게임 등 고삼차 마시기 벌칙을 걸고 게임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국내팀, 해외팀으로 팀을 나눠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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