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3 09:00 / 기사수정 2016.11.03 08: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안투라지' 첫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tvN '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준(이광수), 거북(이동휘)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로 동명의 미국 드라마가 원작이다.
'안투라지'는 제작 단계부터 화제의 중심이었다. 조진웅, 이광수, 서강준 등 쟁쟁한 주연 라인업 뿐만 아니라 카메오 군단 역시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연예계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그린만큼 화려한 카메오 군단 역시 가능했다. 특히 총 67명이라는 역대급 카메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분야도 출연이유도 다채롭다. 강하늘, 송지효, 진구, 하정우 등 동료 배우들 뿐 아니라 박찬욱 감독, 봉만대 감독 등 배우들과 인연이 있는 감독들도 흔쾌히 출연했다. 또한 마마무부터 아이오아이 김청하, 임나영, 도끼, 사이먼 도미닉 등 가요계 별들도 대거 출연한다.
이외에도 야구선수 김광현, 모델 송해나 등이 카메오 군단에 이름을 올리며 화려함을 더했다. 더구나 공개된 이들 뿐 아니라 출연소식이 알려지지 않은 깜짝 카메오들도 기다리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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