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31 22:38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김단비(26), 27득점 맹활약.
인천 신한은행은 3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2-64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홈 개막 첫 경기에서 KEB하나은행을 꺾었다. 신한은행은 1쿼터 김단비의 내외곽 활약에 힘입어 KEB하나은행에 19-12로 앞섰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2쿼터 쏜튼과 서수빈, 이천와의 골밑 공격에 고전하며 29-26으로 추격을 당했다.
3쿼터 신한은행은 KEB하나은행과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신한은행은 볼각의 골밑 공격으로 포문을 열었고, 쿼터 중반 김연주와 윤미지의 득점포가 터지며 KEB하나은행에 다섯 점 차로 앞섰다. 이에 KEB하나은행은 어천와와 강이슬의 득점으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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