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7 08: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종영을 단 하루 앞둔 ‘구르미 그린 달빛’의 엔딩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을 책임졌던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17일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과연 조선 청춘 5인방, 이영(박보검 분), 홍라온(김유정), 김윤성(진영), 조하연(채수빈), 김병연(곽동연)은 꽃길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 박보검-김유정-곽동연, 자현당 3인방의 운명은?
지난 16회분에서 홍경래(정해균)의 추국장에 라온을 끌어 앉힌 김헌(천호진). “저하께서 이 자의 여식과 내통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며 영에게 사실이 아니라면, 라온의 목을 베라고 협박, 불꽃 튀는 대립을 보였다. 여기에 라온과 홍경래를 지키기 위해 합세한 백운회와 금군과 대치하며 긴장감은 절정에 달했고 그 순간, 병연은 영의 목에 칼을 겨누며 누구도 예상치 못한 엔딩을 장식했다. 백숙 하나로도 행복했던 자현당 3인방 영-라온-병연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
◆ 진영-채수빈, 애틋한 외사랑 콤비의 로맨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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