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23 19:02 / 기사수정 2016.09.23 19: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예 서은수가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캐스팅 됐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 중인 서은수가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연이어 캐스팅 돼 화제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 시대의 '낭만닥터' 김사부와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되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 드라마다.
서은수는 극 중 ‘우연화’ 역을 맡게 됐으며, 병원의 허드렛일을 돕는 미스테리 한 직원으로 등장한다. 회가 거듭될수록 하나 둘 드러나는 그녀의 전력이 관전 포인트다. 출연을 확정지은 후 지난 13일 전체 대본 리딩을 가졌다.
서은수는 현재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공효진 분)의 어린 새엄마 ‘리홍단’ 역으로 출연하며 좋은 반응 속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서 올해 초 박카스 광고에 출연하며 주목 받은데 이어 최근 핸드폰, 건설, 화장품 광고까지 체결하는 등 광고계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데뷔 이래 신선한 마스크와 청순한 이미지, 그리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연기 전공자로서 관심을 모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