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9 11:03 / 기사수정 2016.09.19 11: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배두나가 OCN 새 드라마 '더 보이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19일 OCN '더 보이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배두나에게 출연을 제안한 것은 맞다"라며 "배두나도 차기작 중 하나로 검토중인 상태다. 편성은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배두나가 제안받은 '더 보이스'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리는 작품이다.
배두나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글로리아' 이후 오랜만에 '더 보이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지 주목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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