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08 08: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신네기' 안재현이 분노에 휩싸인 '이글 아이'로 포켓볼을 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8일 당구장에서 '살벌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강현민(안재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공개된 스틸 속 현민은 분노에 불타올라 포켓볼 공에 초집중하고 있는 상태. 친구들과 포켓볼을 치고 있는 그는 살벌한 눈빛으로 공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데, 소매를 걷어 올리고 모든 집중력을 쏟아 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이색적이다.
특히 현민은 간혹 무표정을 짓거나 냉정한 모습을 보이기는 했어도, 이처럼 분노에 가득 차 얼음장 같은 분위기를 조성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그의 친구들도 숨죽인 채 그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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