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15 08:34 / 기사수정 2016.08.15 08:47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김현수(28)가 시즌 여섯 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AT&T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김현수는 5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멀티 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일곱 경기만에 멀티 히트를 만든 김현수는 최근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김현수는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자니 쿠에토의 85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신고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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