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13 07:20 / 기사수정 2016.08.13 02: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소담이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신데렐라 캔디'로 변신했다.
박소담은 진나 12일 첫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여고생 은하원 역을 맡았다.
그는 첫회부터 아르바이트, 날라차기, 눈물, 무릎 꿇기 등 시시각각 변하는 자신의 상황을 대변하며 앞으로의 힘든 나날을 예고했다.
교복을 입으며 아르바이트에 열심히 참여하고, 그러면서 공부까지 놓치지 않는 은하원 캐릭터는 과거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금잔디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더구나 왕자님들의 사랑까지 독차지 한다는 점도 비슷하다.
'꽃보다 남자'는 당시 금잔디 역을 맡았던 구혜선의 대표작이자, 그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박소담 또한 자연스레 방영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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