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09 00:23 / 기사수정 2016.08.09 0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걸크러시 매력 가득한 유닛으로 컴백했다.
8일 방송된 Mnet '아이오아이 컴백 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오아이 유닛으로 돌아온 임나영, 주결경, 김도연, 김청하, 김소혜, 전소미, 최유정이 출연했다.
새 싱글 '왓어맨'으로 돌아온 아이오아이는 본격적인 컴백 이전에 특별 생방송으로 팬들과 함께했다. 이날 MC로는 개그맨 김신영이 나섰다.
리더 임나영은 "이번에는 기존 아이오아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걸크러시 매력을 뽐낼 것"이라며 "파워풀하고 강한 여자"라고 설명했다. 전소미 또한 "정말 기대해주셔도 좋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신영은 "히트다 히트"에 이어 연신 "와따다 와따"를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서 깜짝 전화 연결 '와따맨'으로는 그룹 갓세븐이 등장했다. 갓세븐 잭슨은 "아이오아이 1등 당연히 가능하고 빌보드 1위도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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