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7.15 19:34 / 기사수정 2016.07.15 19:34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2016 KBO리그'가 14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모든 경기 일정을 마쳤다. 뜨거웠던 KBO리그 대결 만큼이나 케이블 스포츠 채널들 간의 시청률 경쟁도 치열했다.
올 시즌 KBO리그 상반기 시청률을 집계한 결과, MBC스포츠플러스가 1.248%(AGB닐슨 케이블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MBC스포츠플러스는 '2016 KBO리그' 시즌 개막 이후 중계 시청률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며 '12년 연속 프로야구 중계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 달성에 더욱 가까이 다가섰다.
뿐만 아니라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 역시 0.711%(AGB닐슨 케이블 가입 가구 기준)의 수치로 경쟁 채널 중 1위에 올랐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는 허구연, 이종범, 박재홍, 정민철, 김선우 양준혁 등 스타 해설군단의 활약과 한명재, 정병문, 정용검 캐스터의 전문적이고 신뢰가는 진행 능력을 시청률 압승의 비결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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