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13 22:23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아빠를 찾지 않겠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4부작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3회에서는 엄마의 본명을 알게 된 신옥희(진지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의 본명이 양백희이며, 전설의 베키파의 짱이란 것도 안 신옥희. 엄마의 무서움을 안 신옥희는 두려움에 몸을 사리는 것도 잠시 "교양있는 모친께선 최종학력이 어떻게 돼? 엄마 중졸이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양백희는 "고퇴다. 고등학교 중퇴"라고 답했다. 이에 신옥희가 "최소한 정규교육은 다 받았어야지. 창피해. 대체 왜 고등학교도 못 나왔어?"라고 빈정대자 양백희는 "배가 불러서. 가고 싶어도 배가 불러서 못 가겠더라"며 옥희를 임신해 고등학교를 졸업못한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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