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25 18:07 / 기사수정 2016.05.25 18:08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극 중반부에 접어들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딴따라'가 또 다시 고비를 맞이했다. '운빨로맨스'와 격돌하게 된 것.
SBS '딴따라'는 KBS 2TV '국수의 신',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수목금 대전에 참가하며 최근 시청률 1~2위를 오가고 있었다. 세 작품 모두 비슷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진정한 수목극 승자를 가리기 위한 전쟁은 현재 진행중이었다.
특히 '딴따라'는 수목극 중 꼴찌로 시작했음에도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에 2회 연장까지 결정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굿미블'의 종영과 동시에 MBC '운빨로맨스'를 만나게 됐다.
'운빨로맨스' 첫회가 방송되는 25일이 '딴따라'에게는 또 하나의 고비가 되는 셈. 이 시기를 잘 버텨내야만 지금의 상승세를 지켜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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