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2 22:33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전미선이 재회했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에서는 이방지(변요한 분)가 연향(전미선)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지는 무명을 쫓는 과정에서 연향과 재회했다. 이방지는 "엄니. 죽을 만큼 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오래토록 찾아 헤맸는데 여기서 만나게 됐네요. 정말 우릴 버렸어요"라며 괴로워했다.
이방지는 "분이한테 그랬다면서요. 가엾은 우리 분이한테 엄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다, 그러니 찾지 말고 그냥 잊어라 따뜻하게 한 번 안아주지 않고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 없이 그랬어요"라며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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