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9 19:44 / 기사수정 2016.02.19 19:4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기상악화로 통가 바바우섬에 발이 묶였던 SBS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귀국했다.
2PM 찬성, 인피니트 성종, 이훈, 고세원은 현지시간으로 19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찬성, 고세원, 이훈이 먼저 도착했고 이후 성종이 한국 땅을 밟았다.
앞서 김병만을 비롯한 '정글의 법칙' 출연진은 뉴질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섬 통가에서 촬영을 마친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기상악화로 입국이 늦어졌다.
통가는 19일 더 큰 태풍을 예고, 출연진과 제작진들을 모두 비상사태 빠지게 했다. 다행히 현지시각 18일 오전 8시 30분경 기적적으로 비행기에 탑승, 섬에 갇힌 지 72시간 만에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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