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9 17:47 / 기사수정 2016.02.09 17:51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윌린 로사리오가 또 하나의 대포를 만들어냈다.
한화 이글스는 9일 일본 고치현 시영구장에서 열린 고치 파이팅독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4-8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김원석(좌익수)-강경학(유격수)-장민석(중견수)-로사리오(지명타자)-이성열(우익수)-신성현(3루수)-윤승열(1루수)-차일목(포수)이 그라운드를 밟았고, 선발 마운드에는 김민우가 올랐다.
로사리오는 4회말 상대 투수의 132km/h 높은 속구를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이성열 역시 7회말 135km/h 속구를 밀어쳐 솔로 홈런을 기록하며 타격 감각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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