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03 07:12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토트넘 핫스퍼가 리그 3연승 질주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캐로우 로드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노리치와의 24라운드 경기에서 헤리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69분 그라운드를 누볐고 슈팅 세 개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일조했다. 토트넘은 노리치전 승리로 12승 9무 3패(승점 45점)을 기록하며 리그 3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최전방에서 활약한 케인일 필두로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에릭센, 알리를 2선에 배치하며 노리치의 골문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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