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4 22:01 / 기사수정 2016.01.14 22:0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가 지난 달 30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유승호를 비롯해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과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완성한 앙상블이 돋보인다.
2014년 12월 전역한 유승호가 처음 복귀작으로 선택하며 일찍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조선마술사'는 '번지점프를 하다'(2001), '후궁:제왕의 첩'(2012) 등에서 아름다운 영상미로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김대승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더했다.
어린 시절 청나라 마술사 귀몰(곽도원 분) 아래에서 학대받았던 환희(유승호)는 눈 먼 누이 보음(조윤희)과 함께 평안도로 도망 와 최대 유곽 물랑루에서 마술을 시작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