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6 18:14

▲ 아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이 드디어 딸 조혜정에 사랑한다고 말해주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22회에서는 이경규-이예림, 강석우-강다은, 조재현-조혜정,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정의 유학 시절을 함께 보낸 언니들은 조재현에게 "혜정이한테 사랑한다는 말 한 번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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