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6 16: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의 시청자들이 꼽은 가요제 최고의 곡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3일 녹화된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 녹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역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발표된 곡 중 시청자들이 꼽은 BEST3가 소개됐다.
3위는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지드래곤과 박명수가 불렀던 '바람났어', 2위는 2007년 제1회 가요제 당시 하하가 불렀던 '키 작은 꼬마 이야기', 1위는 역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소개됐던 유재석과 이적의 '말하는대로'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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