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5 00:26 / 기사수정 2015.07.05 00:3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언제나 칸타레2' 헨리가 자신이 '천재'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언제나 칸타레2'에서는 악장과 함께 바이올린 연습을 하다가 눈물을 흘리는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연습이 마음대로 되지 않자 여러 차례 활을 들었다 놓았다. 이후 눈물을 흘려 악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헨리는 "어렸을 때 트라우마가 있었다"고 고백하며 연습을 하면서 당시의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쏟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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