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4 08: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방송작가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 입사 후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여심 저격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호준-임원희-김동욱-유병재-김풍이 출연해 5인 5색 매력열전을 펼칠 예정.
특히 최근 YG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출연해, YG 입사 뒷이야기를 가감 없이 풀어놔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병재는 'YG 입사 후 B급 정서를 잃어버렸다'는 의혹에 "그렇기는 하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난 아직도 B급이고, 가난하다고 이야기 하는 게 거짓말 같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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