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은지원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은지원과 뮤지가 출연해 진행자 컬투와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은지원은 "음악 활동 더 열심히 할 것이다. 기회가 되면 공연도 하고 싶다. 공연을 하지 않은 지 7,8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곡 '트라우마'에 실린 목소리가 자신의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에 "오랫동안 노래를 하지 않으셔서 제 목소리를 잊으신 듯하다"고 덧붙였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방송된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은지원 뮤지 컬투 ⓒ SBS 파워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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