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4 20:39 / 기사수정 2015.05.24 20:45

▲ 파랑새의 집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파랑새의 집' 채수빈이 최명길을 향한 울분을 토해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파랑새의 집'에서는 한선희(최명길 분)와 한은수(채수빈)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한은수는 장현도(이상엽)과의 관계를 완고히 반대하는 한선희를 피해 강영주(경수진)의 집에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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