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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등장에 '우르르'

기사입력 2015.05.17 17:26 / 기사수정 2015.05.17 19:10

▲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삼둥이가 엄마 정승연 판사의 등장에 우르르 몰려갔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와 아이들이 잠든 가운데 엄마들이 몰래 숙소로 들어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가 끝나고 누군가 숙소로 등장했는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정승연 판사가 모습을 드러내자 삼둥이가 우르르 현관문 쪽으로 달려갔다. 삼둥이는 정승연 판사 주위에서 떠날 줄 몰랐다.

다른 엄마들보다 늦게 합류한 정승연 판사는 다른 가족들에게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때 민국이가 정승연 판사에게 다가와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삼둥이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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