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7 14:24 / 기사수정 2015.05.17 14:5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들이 온유가 삼둥이의 민국이를 닮았다고 말했다.
17일 샤이니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샤이니 콘서트-샤이니월드4 인 서울'을 개최했다. 샤이니는 이날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콘서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샤이니 멤버들은 온유에 대해 "다재다능하다. 표면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에서 다재다능하다. 밖에서는 차분할 때도 많은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온유만이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세상에서 가장 웃기다. 온유형의 매력이 전달되면 더 사랑해 주시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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