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7 10:45 / 기사수정 2015.05.07 10:45

▲잔혹동시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초등학생이 쓴 잔혹동시가 논란이 된 가운데, 동시집이 전량 회수 및 폐기될 예정이다.
지난 6일 초등학생이 쓴 잔혹동시가 수록된 동시집을 출간한 출판사 측은 "모든 항의와 질타를 겸허히 수용한다"며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시집 전량을 회수하고 가지고 있던 도서도 전량 폐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출간된 이 모양의 동시집에 수록된 '학원 가기 싫은 날'이라는 동시는 충격적인 내용과 공포스러운 삽화가 담겨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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