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2 20:45 / 기사수정 2015.05.02 20:5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사키야가 네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2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기 전 네팔의 아름다운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잔과 유세윤, 알베르토 몬디, 제임스 후퍼,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가 수잔의 고향 네팔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달 25일 오전에는 네팔의 수도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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