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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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치타, 과거 긴머리 시절 공개 '반전 매력'

기사입력 2015.04.22 22:10 / 기사수정 2015.04.22 22: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치타가 자신의 얼굴을 '잘 생겼다'고 표현했다.

치타는 22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셀럽's 토킹미러' 코너에 출연했다.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강렬한 외모는 물론 화려한 랩 실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치타는 이날 '토킹미러' 코너를 통해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했다.

특히 치타의 아이메이크업은 20~30대 여성의 큰 지지를 얻으며 그 비법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인 바 있다.


이날 치타는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 "문득문득 내 자신을 보며 생각난건데 잘 생긴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과거 치타의 긴 머리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치타는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에 대해 "확실한 변화가 필요했고 캐릭터를 갖고 싶었다"고 소신을 전했다.

또 메이크업을 마친 치타는 앞으로의 계획으로 "많은 사람들앞에서 내 음악을 전하는 게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겟잇뷰티 2015'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다. '당신을 바꿔 줄 뷰티습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하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제시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코너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겟잇뷰티' ⓒ 온스타일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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