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2 21:1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가 장미희의 아들이 됐다.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마지막회에서 연화(장미희 분)는 점점 병세가 악화됐다.
연화의 증세를 들은 차돌(이장우)은 연화와 공원 산책을 나섰다.
연화는 차돌에게 “호적 문제 신경 쓰지마. 엄마한테는 그런 호적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널 만난 것 만으로도 , 내 옆에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감사하다. 그러니까 그런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지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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