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8 16:0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윤여정이 예쁜 후배로 "연기 잘하는 배우"를 꼽았다.
윤여정은 2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후배 중 예뻐 보이는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얼굴은 다 나보다 예쁘니까 다 예쁘다. 나이가 드니 그냥 연기를 잘하면 부럽고 예쁘다"고 말했다.
윤여정은 "연기가 정답이 없는데 참신하고 새롭게 하는 후배를 보면 '나도 저만 할 때 저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신통하고 예쁘다"고 밝혔다.
'최근에 그런 생각이 드는 배우가 있느냐'고 묻자 "최근 젊은 애들을 못보고 늙은 애들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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