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4 14:5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M.I.B. 강남이 고등학생 시절 만났던 여자 친구가 현재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최근 JTBC '속사정 쌀롱' 녹화에 참여해 화제가 된 고등학생 시절 증명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당시 여자친구가 현재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 중이다"라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예고 없이 공개된 강남의 과거 사진에 대해 출연진들이 "인상이 험악해 보인다. 영화에서 조직의 어설픈 막내로 매번 혼나는 역할 같다. 당시 무슨 일이 있었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자 속수무책으로 듣고 있던 강남은 "이때 진짜 인기 많았다"라며 발끈했다.
특히 강남의 과거 사진을 보던 이현이가 "지금과는 달리 이때는 눈썹이 굉장히 가늘다"라고 분석하자 강남은 "눈썹이 엄청 두꺼워서 관리를 안 하면 일자 눈썹처럼 연결이 된다. 관리를 안 하면 여자친구가 안 생겼다. 이때 진짜 인기가 많았다"고 다시 강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