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3 11:28 / 기사수정 2015.03.13 11:2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송재림의 모금 캠페인이 하루 만에 목표 모금액 300만 원을 넘기며 훈훈한 기부 릴레이를 전파하고 있다.
송재림은 지난 11일 온라인 모금 서비스 위제너레이션과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와 함께 모금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 중 3명은 송재림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할 기회를 얻게 된다. 그 중 모금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 중 85번째와 180번째 기부한 후원자가 송재림과의 저녁 식사에 초대된다. 각 숫자는 송재림의 출생 연도와 키를 의미한다.
캠페인이 시작한지 하루 만에 이미 85번째 후원자가 선발되었으며, 현재는 180번째 행운의 주인공의 자리가 남은 상태다. 또 나머지 한 명은 전체 기부자 중 무작위로 추첨이 되기 때문에 후원자들의 참여는 꾸준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