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1 07:0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시청률이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방송된 '블러드'는 4.5%(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4%)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현우(정해인 분)가 박지상(안재현)에게 한국을 떠날 것을 제안했다.
박지상은 베네수엘라로 떠나자는 주현우의 말에 자신은 한국을 떠나지도 않을 것이며, 병원도 계속 출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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