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11 22:54 / 기사수정 2015.02.11 22:54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하이드 지킬, 나' 한지민이 현빈의 속마음을 알게 됐다.
1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 구서진의 또다른 인격 로빈(현빈 분)과 장하나(한지민)가 무단횡단으로 경찰서에 가게 됐다.
경찰서로 간 로빈은 주민등록번호를 묻는 경찰의 질문에 입을 꾹 다물었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권영찬(이승준)은 그의 일을 해결했다.
권영찬은 로빈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가 "왜 서진이의 이름과 주민번호를 대지 않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로빈은 "장하나가 옆에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에 영찬은 "장하나씨에게 진지한 거냐. 왜? 널 다시 여기 오게 한 사람이라서?"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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