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5 23:11 / 기사수정 2015.01.15 23:3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탈세 의혹에 휩싸인 배우 장근석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하차한다.
15일 '삼시세끼'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장근석 측과 합의해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지난 수요일 프로그램 출연자 중 한명인 장근석 세금신고누락 관련 보도가 있었다. 이에 제작진이 소속사에 확인해 본 결과 고의성은 없었으며 이미 과징금을 납부하여 법적인 책임 없이 완료가 된 사안이라는 해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해명 이후에도 계속해서 후속 보도가 나오고 있으며 많은 시청자 분들이 장근석씨의 출연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지금 장근석씨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시기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장근석 측과 합의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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