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06 14:54 / 기사수정 2015.01.06 15:01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SBS 주말드라마 ‘떴다! 패밀리’가 원작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인물과 스토리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떴다! 패밀리’는 김범 작가의 '할매가 돌아왔다'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돌아온 할머니가 가져온 200억의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유산 쟁탈전을 통해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가족극이다.
'떴다! 패밀리'는 할머니가 수십 년 만에 막대한 자산가가 돼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온다는 메인 스토리와 몇몇 가족의 이름 정도를 차용한 것 외에 원작에서 볼 수 없던 인물들과 사건 스토리를 전개함으로써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빛나는 주연들의 활약상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는 여주인공 나준희(이정현)다. 정끝순(박원순)의 손자인 최동석(진이한) 패밀리 외에 할머니의 재산을 노리는 또 다른 패밀리 나준희와 정준아(오상진) 남매가 200억 재산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며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