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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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블레어 "호주, 면접 시 사적인 질문 불법"

기사입력 2014.12.01 23:54 / 기사수정 2014.12.01 23:54

'비정상회담' 블레어가 호주 고용 면접에 대해 언급했다. ⓒ 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남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블레어가 호주의 고용 면접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22회에서는 각 국의 성 평등 지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MC들은 한국 성 평등지수는 142개국 중 117위로 하위권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남녀가 평등한 사회인 것 같으냐"는 질문에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블레어는 "한국에서 고용 면접할 때 '결혼할 거냐', '아이는 몇 명 있느냐'고 물어보느냐"면서 "호주에서는 불법이다. 여자가 차별 당하는 거라서"라면서 호주에선 면접에서 개인적인 질문은 금지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블레어는 "호주에서는 '같은 일을 하면 같은 임금을 받는다'는 말이 있다"고 덧붙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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