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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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뒤늦게 포경 수술 '욕하며 고통 호소'

기사입력 2014.12.01 23:21 / 기사수정 2014.12.01 23:21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이 포경 수술을 했다. ⓒ tvN '일리있는 사랑'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이 뒤늦게 포경 수술을 했다.

1일 방송된 tvN '일리있는 사랑'에서는 장희태(엄태웅 분)가 포경 수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술대에 누운 장희태는 의사에게 "많이 아픈가?"라고 물으며 울상을 지었다.

이에 의사는 "참을만 하다. 모기에 물린 것과 비슷하다"라며 그를 달랬다.

하지만 장희태는 "모기한테 물린 적 있다. 근데 진짜 아프다"라며 계속해서 불안해 했다.

그러자 의사는 "떠들면 진짜 아프게 놓을 거다"라며 마취 주사를 들었다. 장희태는 마취 주사를 맞자마자 의사에게 욕을 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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