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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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크리스 소송 관련 루머…강경 대응 방침"

기사입력 2014.05.16 16:01 / 기사수정 2014.05.16 16:09

정희서 기자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그룹 엑소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SM 측이 소송과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에 "강경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크리스의 전속계약 소송 관련 각종 루머 등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크리스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 보도 이후, 온라인 상에 유포되고 있는 악성루머, 허위 사실, 인신공격성 게시글 및 댓글 등 엑소 멤버들 및  당사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엑소 멤버들이 루머와 악플 등으로 힘들어 하고 있어, 당사는 이러한 행위를 간과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처할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15일 크리스의 법무대리인을 맡은 법무법인 한결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의 소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SM 측은 "소송에 대해 현재 사실 확인 중이며 매우 당황스럽다"라며 "엑소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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