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15 17:56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카라 박규리의 어머니가 앤디가 사윗감으로 좋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는 '한류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규리 모녀는 '엄마를 읽어라' 코너에서 '딸을 위한 사윗감은?'이라는 질문에 맞춰 서로 같은 대답을 해야 하는 미션에 임했다.
박규리 어머니는 주원, 규현 등을 선택하며 사윗감 후보를 좁혀 나가다가 스튜디오에 있는 앤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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