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02 23:03 / 기사수정 2013.08.02 23:03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김병만이 모기떼와 사투를 벌였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캐리비언'에서는 아홉 번째 생존지인 벨리즈에 입성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그물처럼 얽힌 나무 뿌리 사이에서 커다란 집게발을 가진 게를 발견했다. 먹을 것을 찾았다는 사실에 기쁜 나머지 김병만은 앞뒤 가리지 않고 달려들었다.
김병만이 잡아온 게는 맹그로브 숲에서 구멍을 파고 자생하는 맹그로브 크랩으로 모래나 진흙에서 생존하기 위해 다리에 털이 나 있는 위협적인 인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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