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23 16:23

▲ 형돈이와대준이 출연료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개가수 형돈이와 대준이에게 출연료로 만 원을 줬다고 고백했다.
이경규는 23일 방송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영화 '전국노래자랑' 주연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류현경은 "촬영 현장에 가끔 나오시면 우리에게 방해될까봐 먼발치에서 보고 가시고 고사 지내던 날엔 나에게 '이 영화가 안 돼도 괜찮으니 촬영할 때 현경 씨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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