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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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결혼] 처음 만난 방송서 "인형같다…"며 호감 표시

기사입력 2013.04.22 12:11 / 기사수정 2013.04.22 12:14

이우람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가수 장윤정과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오는 9월 화촉을 밝힌다고 밝혀 화제다. 이에 따라 둘의 첫 만남이 언제였는지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해 연말 방송을 통해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연락을 이어오며 진지하게 만나며 올해 봄 결혼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방송이후에 가깝제 지내게 된 두 사람이 혼기가 꽉 차서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며 결혼 배경을 설명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해 12월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토요일 가족이 부른다'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초대가수로 출연한 장윤정은 '왔구나 왔어'를 불렀다.

장윤정의 노래를 열심히 들은 도경완 아나는 "장윤정 씨의 노래를 들으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받은 느낌이 들었다. 장윤정 씨는 노래하는 인형이다"고 특별한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준비된 자리에 앉아있던 장윤정은 민망한 듯 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도경완 아나운서는 "웃음소리가 그렇게 예쁘진 않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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